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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여자프로골프 (LPGA)에서 2년 8개월말에 우승을 차지한 유소연!


유소연 골퍼는


1990년 6월 29일 생입니다.


168cm 키의 58kg의 몸무게를 가지고 있으며 소속사 브라보앤뉴의 메디힐 골프단의 팀으로 활약하고 있습니다.


2007년 KLPGA 입회를 시작으로 오늘 ANA 인스퍼레이션 최종 우승을 하였습니다.




유소연은 미국 캘리포니아주 랜초미라지의 미션힐스 컨트리클럽 다이나 쇼어 코스에서 열리는 ANA 인스퍼레이션!


쇼어 코스는 파72, 6763야드 입니다.


유소연 골퍼는 최종 4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 4개를 기록하며 4언더파 68타를 쳤습니다.


유소연 골퍼의 최종 합계는14언더파 274타 입니다.







유소연 골퍼와 함께 연장전을 벌인 사람은 미국의 렉시톰슨입니다.


ANA 인스퍼레이션에서 우승을 차지한 유소연은 우승 상금 40만 5000달러 (한화로 약 4억 5000만원)을 받게 되었습니다.



한편 준우승에 그친 렉시톰슨은 12번 홀까지 16언더파로 단독 선두를 달리다가, 12번 홀 끝에 4벌타를 받고 2위로 떨어졌습니다. 


[렉시톰슨은 17번 홀에서 볼 마킹 후 볼을 집어든 뒤 볼을 잘 못 두었다. 그로 인해 2벌타를 받았으며, 3란두 스코어 카드를 잘못 작성하여 2벌타를 받았습니다.]



유소연과 함께 연장전에 돌입한 렉시톰슨은 18번홀 (파5)에서 유소연이 버디를 잡아내며 준우승에 그쳤습니다.


유소연은 2011년 US여자오픈에서 우승한 후 두번 째 메이저 대회 우승 트로피를 잡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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