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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고 보는 배우들 (손현주, 장혁)의 영화 "보통사람"


드디어 베일을 벗었습니다. 


손현주는 다리아픈 아들과 말 못하는 아내를 둔 1980년대의 보통사람으로 연기하고 있으며 장혁은 손현주의 삶을 뒤흔드는 냉혈한 인물로 연기를 합니다.


손현주와 장혁이 만나 영화 "보통사람"의 시너지를 배가 되었습니다.


이 영화 "보통사람"의 줄거리, 출연진, 예고편을 알아보겠습니다.



영화 "보통사람" 개요


장르 : 드라마


제작 : 한국


런닝 타임 : 121분


개봉일 : 2017년 3월 23일


등급 : 15세 관람가


감독 : 김봉한





김봉한 감독 작품


영화 "보통사람" 출연진



손현주 - 성진 역

장혁 - 규남 역

김상호 - 재진 역

라미란 - 아내 역

정만식

조달환

지승현

오연아

박형수

박지일 - 이국장 역

최윤소 - 지숙 역




영화 "보통사람" 줄거리



평범하지 않던 시대에 평범하게 살고 싶었던 보통사람들의 특별한 이야기


2층 양옥집에서 멋지게 살고 싶은 시대에 평범한 가장 성진 (손현주)는 범인을 잡아 국가에 충성하는 강력계 형사입니다. 


그에게는 사랑하는 아내 (라미란)과 아들을 두고 있습니다.



어느날 우연히 검거한 용의자 태성 (조달환)이 대한민국 최초 연쇄 살인범일 수 있다는 정황을 발견하고 이로 인해서 안기부 실장 규남 (장혁)이 주도하는 공작에 자기도 모르게 참여하게 됩니다.



성진과 막역한 사이인 자유일보 기자인 재진 (김상호)는 취재 도중 수상한 낌새를 눈치채고 성진에게 손을 떼라고 알려주지만 다리가 불편한 아들의 수술을 약속받은 성진은 규남의 제안을 뿌리칠 수 없게 됩니다.





대한민국 보통 사람의 보통 가장으로 어쩔 수 없는 선택을 할 수 밖에 없었던 성진


이로써 성진의 가족들은 위험에 빠지고 아버지의 삶은 흔들리기 시작하는데...







영화 "보통사람" 예고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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