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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14일은 발렌타인 데이입니다. 


이 발렌타인 데이의 유래와 왜 초콜릿 선물을 주고 받는지 알아봅시다.


발렌타인 데이 - 유래



발렌타인 데이는 고대 로마시대의 축제로 사랑하는 사람에게 꽃과 사탕을 선물하는 루페르칼리아라는 축제에서 시작 되었다.


이 루페르칼리아 축제는 연인이나 사랑하는 사람으로 만들고 싶은 사람의 이름을 추첨하는것이 백미였다.  


순교자인 발렌타인은 황제의 명령을 거역한 채 비밀스럽게 결혼하는 연인들의 결혼식을 진행하는 주교로 활동 하였으며, 발렌타인 이라는 다른 사람은 기독교인에게 도움을 준 남자이다. 이 두 남자는 동일인물로 보고 있다.





교회는 이 루페르칼리아 축제를 탐탁지 않게 여겼으나 발렌타인이 기독교인에게 도움을 준 영웅이여서 이 날을 발렌타인 성인의 이름으로만 기억 되게 되었다. 




그러므로 중세시대에 루페르칼리아 발렌타인 데이 축제가 사라지게 되었다.



하지만 이 발렌타인 데이 축제를 영국에서 유지를 하였다. 바로 두 거장 "초서"와 "셰익스피어"의 손에 의해서 영국에서 발렌타인 데이가 사랑을 맹세하는 날의 의미로 지속 되었다.


오늘날 기업 마케팅으로 인해 연인들이 초콜릿, 꽃 등 선물을 주는 날로 변했다.  우리나라에서는 여성이 남성에게 초콜릿을 선물하는 것이 성행하였으며, 영국과 미국에서는 카드나 선물을 주고 받는 날로 되었다. 





발렌타인 데이 - 초콜릿 선물 이유





우리나라에서 성행하는 발렌타인 데이의 특성이죠.


여성이 남성에게 사랑고백하는 전통으로 변해버렸습니다.


로마에 가면 로마법을 따라야하죠.



초콜릿을 판매하는 기업의 상술에 의해서 만들어졌다고 합니다. 


초콜릿의 달콤한 맛으로 사랑의 달콤함을 표현한다 뭐 이런것이죠.


기업 상술이다 뭐다 해도 일년에 한번 있는 2월 14일 발렌타인 데이에 사랑하는 사람에게 고백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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